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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시진핑 방문 앞둔 평양 시민들의 차분한 일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평양의 지하철 풍경을 담은 사진을 보도했다.
 평양의 한 여성이 19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철을 빠져 나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의 한 여성이 19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철을 빠져 나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사진은 지하철 입구부터 대합실 안 풍경과 출구까지 그리고 전차를 타는 사람 등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입구를 통해 지하철 탑승구로 들어온 평양 시민들은 대합실 중앙에 설치된 신문 게시대에 걸린 노동신문 기사를 보느라 여념이 없다. 지하철 승무원 복장을 한 한 여성이 신문을 교체하는 모습도 보인다.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는 의미를 노동신문에 기고했다. 시 주석은 기고문에서 한반도 문제에서 대화와 협상이 진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보아 사진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지상을 오가는 전차와 시내버스에도 승객들이 대체로 한산하다. 
인도를 걷는 시민들은 스마트폰을 꺼내 외부와 통화하는 모습도 보인다. 최근 들어 북한 주민들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속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선 기자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지하철 승무원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의 신문을 교체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지하철 승무원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의 신문을 교체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지하철 대합실 신문 게시대에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전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시민들이 19일 전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평양 지하철역 입구 풍경.[AFP=연합뉴스]

평양 지하철역 입구 풍경.[AFP=연합뉴스]

 시민들이 19일 평양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시민들이 19일 평양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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