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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한희망재단 ‘독닙료리집’ 오픈

신한금융그룹 신한희망재단이 19일 서울 익선동 한옥거리에 ‘독닙료리집’을 열었다. 7월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식당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18일 이 식당에서 연 ‘독닙료리’ 메뉴 시식행사엔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초청됐다. 이 자리에서 조용병 신한희망재단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독립 영웅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 따스한 한 끼를 나누며 그분들의 헌신을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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