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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막방 소감 "팬들에 많은 것 받은 활동… 금방 돌아올 것"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활동 종료의 아쉬움을 팬들과 나눴다.

더보이즈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등지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룸 블룸’의 마지막 방송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음악방송 현장을 배경으로 에너지 가득한 모습이 담겼다. 뉴의 셀카 촬영 삼매경부터 대기실을 찾은 강아지와 노는 영훈, 멤버들의 꼼꼼한 모니터링 등 일상이 담겼다. 

더보이즈는 “이번 활동 (팬들에게) 많은 것을 돌려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많은 걸 받은 기분”이라며 “정신 없이 바빴지만 응원 덕분에 첫 1위도 했고, 많이 기억에 남는 활동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앨범으로 금방 돌아오겠다. 그때까지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블룸 블룸’을 마친 더보이즈는 지난 14일 홍콩, 16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 ‘더 캐슬’을 열고 아시아 주요국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투어는 22일 자카르타에 이어 23일 방콕, 29일 타이페이, 30일 마닐라로 이어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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