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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 IoT 전문기업 현대통신, LG전자와 전략적 파트너쉽 강화


6월 18일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 LG전자 한국 B2B그룹장 이상윤 부사장(좌) 현대통신 이건구 대표이사(우)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마트 홈 IoT 협력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홈 IoT 전문기업인 현대통신이 LG전자와 국내외 스마트 홈 시장에 대한 사업 협력과 플랫폼 및 특화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현대통신 이건구 대표이사, LG전자 이상윤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 홈 서비스 제공 및 전략적 공조 영업 마케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체결 내용은 플랫폼 연동 및 모바일 앱 특화 서비스 개발을 통한 스마트 홈 가전기기 제어, AI 음성인식서비스, 방문자 정보 서비스 등이다. 이를 통해 한층 진화된 스마트 홈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서 양사의 사업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현대통신은 국내 굴지의 건설사에 브랜드 전용 월패드 제작 공급으로 작년 기준 전국 신축 아파트 점유율 1위에 해당하는 실적을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사 및 가전사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제휴를 통한 서비스 제공으로 국내외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쳐 국내 스마트 홈 IoT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현대통신의 플랫폼 ‘HT Home’ 과 LG전자 인공지능 브랜드 ‘LG 씽큐(LG ThinQ)’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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