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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G20서 확대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오는 28~29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중국 시 주석과 전화로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우리는 일본 G20 회의에서 확대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중 각각의 협상팀이 우리 회담에 앞서 대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CC-TV도 이날 양 정상이 “미·중 관계 발전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데 동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측은 G20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수차례 밝혔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이 G20에 나타나지 않으면 나머지 3000억 달러에 25% 추과 관세를 매길 것”이라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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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정효식 특파원 jjp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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