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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데뷔만 네 번째···아이오아이 멤버들 모두 축하+응원" (아이돌룸)


'아이돌룸' 전소미가 첫 정식 데뷔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솔로 가수로 데뷔한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데뷔만 네 번째다. 2016년 아이오아이, 2017년 언니쓰, 2017년 옆집소녀, 2019년에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직까지도 떨리거나 그런 것이 없이 믿겨지지가 않는다. 싱숭생숭한 바이브"라며 소감을 말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데뷔하게 된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축하와 응원을 해줬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데뷔 티저가 나오고 모두 연락이 왔다. '너무 예쁘다', '드디어 나오네', '잘해라' 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3일 첫 싱글 앨범 '벌스데이(BIRTHDAY)'를 발표하며 3년 만에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쳤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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