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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노출 의상 논란에 팬들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23)이 노출이 심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어 논란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팬 커뮤니티가 성명문을 발표했다.  
 
18일 온라인 팬 커뮤니티 '베리굿 갤러리'는 "조현이 한 예능 프로그램 레드카펫 행사에서 착용한 의상이 현재까지도 뜨거운 감자로 이슈화되고 있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기에 공식적으로 지지 성명문을 발표한다"며 조현을 옹호했다.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팬들은 "지금이 조선 시대인가? 도대체 해당 의상이 왜 문제가 되는지 하등의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라고 분노하며 "조현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구미호 캐릭터 '아리'를 귀가 달린 머리띠와 보라색 꼬리로 표현했다. 현장에서는 조현의 섹시한 몸매가 코스프레와 어울리면서 '실사판 아리'가 튀어나왔다는 호평이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위해 주최 측과 협의 후 코스프레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준비해 준 의상을 착용한 것"이라며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조현이 정말 즐겁게 표현하는 모습에 많은 팬은 감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적었다.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그러면서 "일부 편향된 시선에 조현이 상처를 받길 바라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히 자기 몫을 소화하는 조현이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조현은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에스플렉스 센터 OGN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 돌림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 참석했다. 조현은 한 게임의 구미호 캐릭터인 '아리'를 코스프레한 의상을 입었다. 가슴이 깊이 파이고 몸에 딱 붙은 의상이어서 다소 노출이 과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프로그램을 위해 주최 측과 협의 후 코스프레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준비해 준 의상을 착용한 것"이라며 "조현이 평소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는데 게임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고 싶어했다"고 해명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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