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학생들, UAUS 전시회 대상 받았다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에서는 대학생 건축과연합회(Union of Architecture University Students)가 주최하는 2019 제8회 UAUS 전시회에서 도시과학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재학생들이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전하였다.
 
UAUS는 수도권 21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생 건축학과 연합단체로 지난 2012년부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8회 UAUS 전시회는 5월 18일~5월 26일까지 뚝섬유원지에서 개최되었고 ‘서울 마켙 21’이란 주제로 총 21개 대학이 21개 작품을 전시하였다. 그 중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전공 재학생들이 제작한 “컵플라워”이란 작품이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상을 수상한 학교는 다음해 UAUS 전시회 기획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수상으로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전공은 2015년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 2016년 최우수상 수상, 2017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UAUS에서 전시된 작품 중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전공 작품을 포함하여 총 7개 작품은 9월에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