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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말다툼 중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중국인 30대

식당에서 말다툼 도중 같은 국적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중국인이 16일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뉴스1]

식당에서 말다툼 도중 같은 국적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중국인이 16일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뉴스1]

식당에서 말다툼 도중 같은 국적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A씨(32)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31분쯤 인천시 서구 심곡동 한 식당에서 중국인 지인 B씨(36)의 목 부위를 흉기로 한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식당에서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피를 많이 흘린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한 상태여서 왜 그랬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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