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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서울시민 3명 중 2명 "몰카 불안"


1. 라이브 카페서 여성 살해 후 도주

어젯밤(17일) 9시쯤 경기도 수원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60대 남성이 가게에서 일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렀습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이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 '10세 성폭행' 학원장 감형 논란

지난해 10살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학원장이 최근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판사를 파면하라는 청와대 청원에 8만 명 넘게 서명을 했고 법원은 이례적으로 해명을 내놨습니다. 피해자의 진술만으로 공소 사실을 인정하기에는 부족했다고 밝혔는데 법원의 해명 이후에도 비판이 거셉니다.

3. 서울시민 3명 중 2명 "몰카 불안"

서울시가 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3명 중 2명은 몰래 카메라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불안한 장소로는 숙박 업소와 공중 화장실을 꼽았고 5명 중 3명은 화장실을 이용할 때 구멍이 뚫려있는지 먼저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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