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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친근한 이야기로 인성과 성장 관련 주제 다뤄

심쿵
도서출판 아람이 새롭게 출시한 『심쿵』으로 ‘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아동전집 부문에 선정됐다. 8년 연속이다.
 
『심쿵』(전 48권)은 5~8세 아이들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성장시키는 그림책이다. 익숙한 생활환경인 가정·유치원·놀이터 등에서 겪는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나아가 지적 호기심을 갖게 한다.
 
『심쿵』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성장 관련 주제를 다루며, 발달 단계에 적합한 판타지 요소를 통해 재미를 더했다. 또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로 구성했고, 열린 결말을 통해 생각을 확장할 수 있게 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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