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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재적학생 수 1위,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규모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는 다음 달 12일까지 2019 후기 학생을 모집한다. [사진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는 다음 달 12일까지 2019 후기 학생을 모집한다. [사진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교 부문에 선정됐다. 14년 연속 수상이다.
 
한양사이버대는 명문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현재 11개 학부 38개 학과(전공)에 재적학생 1만6569명(2018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2010년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도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학생 802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학부 졸업생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질적 우수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창업지원단을 개소하고 국내 유수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모두 272개 기관과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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