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진종오 출전' 한화회장배 사격대회 19일 개막

 
권총황제라 불리는 진종오. [사진 대한사격연맹]

권총황제라 불리는 진종오. [사진 대한사격연맹]

 
한화회장배 사격대회가 19일 창원에서 개막한다.  
 
대한사격연맹과 한화그룹은 공동으로 19일부터 25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는 국가대표 전원을 비롯해 학생부, 일반부, 장애인부까지 16개 시도 총 412팀 2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슬로건은 '꿈을 향한 장전, 내일을 향한 도전'이다.  
 
50m 권총 올림픽 3연패에 빛나는 '권총 황제' 진종오(서울특별시청), 2012년 런던올림픽 권총 금메달리스트 김장미(우리은행), 올림픽에서 2연속 소총 은메달을 딴 김종현(KT), 권총 세계기록 보유자 김준홍(KB국민은행) 등 국가대표 명사수가 총출동한다.  
 
2019 청소년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 2020 도쿄 올림픽 쿼터가 최종 부여되는 2019 도하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선발전, 2020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 등을 겸한다.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엠블럼.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엠블럼.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국내 5대 메이저 사격대회 중 하나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비인기 종목인 사격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창설했다. 한화그룹은 사격 육성을 위해 2002년 6월부터 대한사격연맹의 회장사를 맡아 지금까지 150여억원의 발전 기금을 지원했다.  
 
한편 대회 기간 일반 대중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이벤트도 마련됐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