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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야산서 백골 시신 발견…“15세 여성 추정”

17일 경찰은 지난 6일 오산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에 대한 신원 파악 등을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17일 경찰은 지난 6일 오산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에 대한 신원 파악 등을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경기도 오산의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 30분 오산시의 야산 무덤 주변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묘지 관계자가 신원 미상의 백골 상태 시신 1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 주변에서 옷이나 소지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신원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고, 15세 여성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실종신고된 사람을 중심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있지만, 아직 신원을 찾지 못했다”며 “범죄 등 여러 가능성을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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