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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의 모든 것 담는다"... 손흥민, 다음달 초 첫 자전 에세이 발간

손흥민의 첫 자전적 에세이가 다음달 초 발간된다. [사진 브레인스토어]

손흥민의 첫 자전적 에세이가 다음달 초 발간된다. [사진 브레인스토어]

 
 '축구 스타' 손흥민(27·토트넘)이 첫 번째 에세이를 다음달 초 발간한다.
 
출판사 브레인스토어는 17일 '손흥민의 첫 번째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이 다음달 초 출간된다'면서 '만 16세의 나이에 독일 함부르크로 스카우트돼 유럽 생활을 시작한 후 현재의 화려한 수퍼스타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손흥민 본인의 생생한 목소리로 담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손흥민의 경기장 바깥 모습이 많이 알려진 편이 아니었던 만큼 그의 기억과 이야기를 끄집어 낸 자전적 에세이가 축구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 책에는 손흥민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 외에도 그를 만들어낸 가족들과 주변 동료들의 이야기, 그가 걸어온 길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과 자료들이 수록된다. 또 역사적인 경기들의 뒷이야기, 월드클래스 선수들과의 에피소드, 인포그래픽으로 재정리된 손흥민의 경력과 기록 등도 함께 담긴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21일부터 온라인 서점(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반디앤루니스)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어 다음달 초에는 전국 온∙온프라인 서점을 통해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측은 '예약 구매자들에게는 손흥민 관련 상품들을 증정한다. 또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선수인 만큼 다양한 언어로도 번역돼 해외 각국의 축구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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