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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유학, 7월 11일 미국 음악유학 설명회 열어

미국 유학 전문 예스유학이 오는 7월 11일(목) 오후 4시 서울 본사에서 미국 음악대학교 입학 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 전공 유학 희망자들의 성공적인 입학을 돕기 위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음대 입시 지원 절차와 오디션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종합대학교 및 컨저바토리의 차이점도 확인할 수 있다. 

예스유학 음대 컨설턴트는 “최근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양질의 문화 컨텐츠에 대한 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컨텐츠 중 하나인 음악에 대한 대중의 수준과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대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늘어가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미국에서 음악 전공이란 단순히 악기를 잘 연주하고 성악을 잘하는 것 이상의 높은 학문 수준을 요구하는 전문적인 분야이다. 운이 좋게 음대에 합격해도 깊이 있는 공부를 따라가지 못해 좌절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입시를 준비할 때부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스유학

예스유학


미국 음대 유학은 전문적인 유학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음악 전공자로서의 우수성과 적합성을 한층 더 빛나게 만들어야만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아울러 성공적인 미국대학 합격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단계별로 준비되어야 한다. 미국 음악대학은 적성검사, 사전심사, 청음/시창, 실기를 통해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학업 성취 능력과 인성을 충분히 어필한다면 미국대학 진학이 수월해질 수 있다.

미국 음대 중에서는 The Juilliard School(줄리어드음대), Manhattan School of Music(맨하탄음대), Curtis Institute of Music(커티스음대), New England Conservatory(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 John’s Hopkins Peabody(피바디음대), University of Rochester Eastman(이스트만음대) 등이 랭킹이 높은 학교들이다.

예스유학 음대 컨설턴트들은 오랜 기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러한 대학들의 지원 과정을 돕고 있으며, 각 학교의 요구 사항에 맞게 레파토리(repertoire)에 집중하면서 학생들의 합격률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미국 유학 전문 강남유학원 예스유학 관계자는 “다년간 진행된 미국 음악 대학교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번 설명회가 음악을 통해 인생을 바꿔나가고 싶은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외에 미국 대학 편입학 컨설팅도 항시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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