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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하얀 안전모를 쓴 미사

한 컷 6/17

한 컷 6/17

좀 이상해 보여도 별수 없죠. 여기서 미사를 올릴 수만 있다면. 파리 노트르담 성당이 불탄 지 두 달 만에 사제 등 30여명이 안전모를 쓰고 성당에서 미사를 올렸습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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