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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유기농 노니만 통째로 착즙한 영양 주스

 노니는 수십 개의 꽃이 피어 하나의 열매를 맺는 열대과일이다. 남태평양 원주민에게 노니는 미용 등 여러 분야에 필수품으로 쓰였다. 작은 카누를 타고 이 섬에서 저 섬으로 이동할 때 부족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노니 주스를 마셨다.
 
 건강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 TREE)의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사진)는 과육부터 씨앗·껍질을 통째로 착즙한 유기농 노니 주스다.
 
노니는 맛과 향이 매우 독특해 직접 먹기 어렵다. 노니의 원산지인 남태평양에서도 노니를 일정 기간 발효시켜 만든 주스로 노니의 영양을 섭취한다. 노니의 핵심 영양 성분인 프로제로닌을 포함해 200여 종의 피토케미컬, 미네랄 등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는 뉴질랜드 옆에 위치해 자연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청정 지역인 쿡아일랜드에서 재배한 유기농 고품질 노니를 원료로 만든다.
 
이렇게 선별한 다음 물 한 방울도 첨가하지 않고 노니만 숙성시켜 그대로 착즙해 생산한 유기농 노니 주스다. 설탕은 물론 합성 감미료, 합성 착향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뉴트리는 오늘(17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 250명에게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 4박스(16주) 분량을 유통 할인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나 구매는 전화(080-866-7000)로 가능하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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