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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박정희 정권 농업정책 비판 농부, 45년 만에 '무죄'


1. 박정희 정권 농업정책 비판 농부, 45년 만에 '무죄'

1970년대 박정희 정권의 농업 정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유죄가 확정됐던 농부가 45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농부 백모 씨는 긴급조치 제9호를 위반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확정 받고, 재심 기회를 갖지 못한 채 27년 전 숨졌습니다. 백씨는 지난 1975년 병충해로 피해를 입자 주민들에게 단지 "논에 나락이 다 죽어도 박정희나 농림부 장관이 한 게 뭐냐"고 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 위메프, 공정위에 쿠팡 신고…법적 다툼 예고

온라인 최저가 전쟁이 법적 다툼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지난 4월 온라인 최저가 판매를 선언했던 위메프가 경쟁사인 쿠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것입니다. 위메프는 업계 매출 1위인 쿠팡이 중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위메프에 납품하지 못하도록 압박했고, 납품업체에 할인비용까지 떠넘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쿠팡 측은 아직 공정위에서 관련 내용을 통보받지 못했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3. 미국 코스트코서 비번 경찰관이 총격…3명 사상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에서 쉬는 날이었던 경찰관이 총을 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저녁, 이 경찰관은 아이를 안고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숨진 남성이 갑자기 아무런 이유 없이 공격해서 총을 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전자담배·전동킥보드 등 배터리 안전성 조사

최근 전자담배나 전동킥보드 등 배터리가 들어간 제품이 폭발하거나 불이 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정부가 안전성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휴대용 선풍기와 무선 청소기 등도 포함돼 모두 370개 제품이 조사대상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KC인증을 받았는지, 불법 부품을 쓰지는 않았는지 등을 조사한 뒤 안전 기준에 맞지 않는 제품은 리콜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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