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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양상문 감독 "나종덕, 공수 모두 승리에 공헌"


양상문 롯데 감독이 6월 첫 2연승을 거둔 소감을 전했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시즌 8차전 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장시환이 올 시즌 가장 좋은 투구를 선보였다. 타선은 꾸준히 득점을 쌓았다. 1차전에서도 7-0, 완승을 거뒀다. 최근 부상 선수 복귀, 젊은 선수 선전, 가세 외인 활약 등으로 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침체됐던 타선까지 살아나며 반등 기대감을 줬다.
 
경기 뒤 양상문 롯데 감독은 "장시환이 볼넷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왔다. 최근 좋은 피칭으로 보여지는 것 같다"며 선발투수의 공을 칭찬했다. 이어 "나종덕이 부족한 모습을 이겨내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타격 코치와도 여러 부분에서 타격의 변화를 시도해 보고있다. 오늘 수비와 공격에서 팀승리에 공헌했다"며 젊은 포수의 활약을 칭찬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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