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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민병헌, 양승철 상대 우월 솔로포...시즌 3호


롯데 리드오프 민병헌(32)이 시즌 3호 홈런을 쳤다.

민병헌이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시즌 8차전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팀이 5-0으로 앞선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나선 그는 상대 투수 양승철으로부터 우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초구 시속 143km 바깥쪽(우타자 기준) 속구를 받아쳤다.

자신의 시즌 3호 홈런.

민병헌은 시즌 11경기 만에 상대 투수의 투구에 손가락을 맞고 이탈했다. 그러나 5월24일 LG전에서 복귀한 뒤 홈런 2개를 쳤고, 한동안 타격 침체를 겪었지만 최근 다시 안타 생산에 가속도가 붙었다. 홈런도 나왔다.

경기는 6회가 진행 중이다. 롯데가 6-0으로 앞서 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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