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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경찰서 "방탄소년단 팬미팅 루머 사실무근"[공식]


모든 건 예상대로 사실무근이었다.

부산 연제경찰서 관계자는 16일 일간스포츠에 "현재 방탄소년단 팬미팅과 관련한 루머는 모두 사실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전날부터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도는 글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 경찰이 팬들을 연행한 적도 없고 실종자가 접수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15일 부산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지민·제이홉·뷔·정국·진·RM·슈가)의 다섯번째 글로벌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티켓을 양도 받거나 사전 공지 사항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이 펜스를 흔들고 뛰어넘었으며 주최측에 항의를 했다.

일부 사람들은 입장이 안 된 화풀이를 근거없는 루머 생성으로 옮겼다. 경찰이 시끄럽다는 이유만으로 의자를 집어던졌다·수갑을 채워 연행했다·경호업체 직원이 여성 팬들을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신체 부위를 촬영했다·다섯명이 실종됐다·팬들을 감금했다 등의 주장. 확인 결과 이는 모두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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