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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해안 더비'서 포항에 1-0 승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 현대가 '동해안 더비'에서 승리했다.

울산은 1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1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강민수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울산은 11승3무2패, 승점 36점을 기록, 2위 자리를 유지했다. 그리고 1위 전북 현대와 승점 동률을 이어갔다. 반면 포항은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울산의 결승골은 전반 24분 터졌다. 이동격의 코너킥을 강민수가 헤딩으로 연결했다. 포항 골키퍼 류원우가 막아냈지만 VAR 판독 결과 공이 골라인을 넘었다. 결국 VAR 판독으로 골로 인정됐다. 이 골이 결승골이 됐고, 울산은 라이벌전 승자가 됐다.

전북도 승리를 챙겼다.

전북은 같은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김신욱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챙겼다.

전북은 11승3무2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1위를 수성했다. 결승골은 후반 35분 터졌다. 이비니의 크로스를 김신욱이 머리로 마무리지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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