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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 샤브샤브요리로 식도락 여행객들 눈길, 전주 맛집 탐방

다채롭고 맛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매력이 있어 식도락 여행의 메카로 꼽히는 전주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도 선호받는 관광지이다. 그중에서도 약 700여채의 전통한옥이 자리잡아 우리나라 전통의 멋과 향을 자랑하는 전주한옥마을은 국내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미식가들의 식도락 명소인 전주에서 최근 이색적인 이름의 메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완산구 홍산북로에 위치하며 전주 신시가지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는 ‘별따주는부뚜막’이 특별한 가족식사메뉴로 선보인 ‘세계정상회담’ 얘기다.
별따주는부뚜막

별따주는부뚜막


살아있는 문어와 전복 그리고 버섯을 넣은 풀코스 샤브샤브요리 세계정상회담은, 싱싱한 상태로 품질이 관리된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되었으며 전주가족식사메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문어와 전복 그리고 다양한 식재료를 한데 넣은 샤브샤브부터 칼국수로까지 이어지는 풀코스 구성은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추억거리가 되기도 한다.

이곳 전주 신시가지 맛집은 문어의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느끼려면 냉동이나 선동이 아닌 살아있는 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문어 고유의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도록 당일 판매량만 공급받고 있다.

별따주는부뚜막 관계자는 “KBS생생정보에도  소개된 맛집으로 알려지며 찾아주시는 맛집 탐방객들이 많다”면서 “푸짐하면서도 깊은 맛이 매력적인 전주 음식을 제대로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샤브샤브이면서 보쌈, 주먹밥, 칼국수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음식들의 조합이라 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 외식 자리에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말에는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권장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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