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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마약혐의' 박유천 1년 6개월 구형…"모든 죄 인정"


1. 국회 본관 향해 승용차 돌진…운전자 질병기록 조사

오늘(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으로 승합차 1대가 돌진해서 화단과 화분 등이 훼손됐습니다. 운전자는 40대 박모 씨로 자신이 개발한 조현병 치료제를 경찰이 빼앗으려 하고 사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와 함께 질병 기록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 백범 김구 관련 단체, 지만원 '사자명예훼손' 고발

백범 김구 선생과 관련된 단체가 극우 논객 지만원 씨를 사자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김구는 깡패"라며 "빨갱이한테서나 존경받았다"고 말했습니다.

3. '마약혐의' 박유천 1년 6개월 구형…"모든 죄 인정"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박씨는 법정에서 "모든 죄를 인정하고, 제 자신에게 부끄럽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4. 감염 땐 치사율 30% 식중독균…치킨 제품 회수조치

닭고기 업체 체리부로에서 만든 '델리퀸 스모크치킨'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나와 판매 중지와 회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 제품에서 나온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니스는 감염되면 치사율이 30%에 달하는 가장 위험한 식중독균으로 꼽힙니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이 올해 7월 14일까지인 제품이며, 현재까지 800개 정도가 일반 가정 등에 팔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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