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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가성비 끝판왕'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 출시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이 2019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을 새롭게 출시하며 본격적인 선판매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탑텐은 오는 6월 프리미엄 폴리라스 롱패딩을 선보인다. 거위 솜털 90, 깃털 10으로 이루어진 100% 구스 충전재로 패딩 제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우모량이 300g으로 영하 25도의 추위에도 적합한 헤비급에 속하며 필파워는 650으로 프리미엄 급에 속한다. 또한 제품의 무게가 0.98kg으로 탁월한 경량성과 함께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관계자는 “소비자들을 통해 가성비의 대명사, 반칙왕 등 다양한 수식어로 표현되는 탑텐이 이번 시즌, 2019 프리미엄 폴라리스를 시작으로 롱패딩의 끝판왕을 선보일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은 고신축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강조 하였고 원단 안쪽에 TPU 필름 부착으로 강한 방풍성및 생활 방수 기능을 신규 적용한 것은 물론 경량 안감사용으로 포근함을 더했다. 봉제부분에서는 풍성한 볼륨감과 털 빠짐을 최소화 하는 공정을 적용했으며 수선을 위한 리페어 키트 및 롱패딩을 반으로 접을 수 있는 디테일로 수납을 용이하게 하는 등 부가적인 기능들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탑텐 2017년 평창 롱패딩 제품의 제조사로 알려지며 가성비 롱패딩 브랜드로 화제를 모았다. 이듬해엔 거위털 패딩을 19만 9900원의 가격에 판매해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해엔 6월 14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얼리버드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가운데 가성비 좋은 롱패딩 대표 브랜드로 또 한 번 자리매김할지 기대를 모은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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