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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볼만한곳, ‘강화도 루지 체험’ 주말 나들이 코스로 인기

다가오는 주말을 이용해 가벼운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서울 근교에서 아름다운 일몰과 서해 바다의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강화도를 목적지로 삼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강화도는 서울 근교 여행코스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당일치기는 물론 1박 2일의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동막해수욕장을 비롯한 석모도, 전등사, 강화풍물시장, 광성보, 마니산, 옥토끼우주센터, 강화역사박물관, 루지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해 가족이나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등 ‘서울 근교 가볼만한곳’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방송된 KBS2 ‘배틀트립’ 강화도 투어 편에서 트와이스 멤버 쯔위, 채영, 다현을 통해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코스로 소개된 강화씨사이드리조트의 루지 체험이 이용객들의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화도 루지 체험은 국내 최장 거리의 루지 트랙으로 유명하며, 트랙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이내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보호 헬멧만 착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이다.

이용객이 직접 속도 조정 및 방향 조정과 제동이 가능하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루지를 즐길 수 있어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강화도가 평화의 섬으로 선포된 것을 기념해 내방하는 고객들이 조금 더 여유롭게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6월말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다양한 행사 기획을 통해서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화 루지 체험 관련 자세한 이용 방법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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