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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다비다, 평택의 숲세권과 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전원주택 특별분양

태영다비다

태영다비다


매년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도시의 매연, 층간소음, 교통체증 현대인의 주거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로 한국도 이제 열대기후로 접어드는 시대에서 쾌적하고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열망이 커지며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도 전원주택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이다. 잘 지어진 전원주택이 얼마나 효자노릇을 할 것인지는 지금부터 판가름 날 것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집합건물인 아파트대신 미국이나 일본처럼 선진국일수록 타운하우스가 각광받고있다”고 말한다.

요즘 삼성 대단지 조성으로 주목받는 평택이 지제역의 SRT 개통으로 수서까지 21분 소요되며 강남 진입까지 30분으로 단축되었다. 또 제 2의중부고속도로가 착공 중에 있어 그 중 딱 중간지점인 안성 IC인근인 원곡이 전원주택 개발지로 주목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전원주택의 편리성은 그대로 누리면서 도심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전원주택을 선호하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여유로운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평택, 안성 중간 지점인 원곡은 맛집과 문화공간 낚시터 등 여가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어 많은 전원주택 개발지로 주목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인데 고성산 등자락을 업고있는 둘레길과 등산로와 연결된 소규모 택지에 주택건설 전문기업 ‘태영’이 발벗고 나섰다.

태영에서 선택한 시공사는 요새 한창 떠오르고 있는 ‘본집’ 시공사로 건축문화 대상에 빛나는 강승훈대표의 회사, 다수의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트렌디한 감각의 시공회사이다.

태영과 본집이 선택한 택지는 숲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온전히 자연과 하나가 된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도심과 문화에서 멀리 벗어나지 않은 흔희 말하는 부동산시장의 몰세권과 역세권을 두루 누릴 수 있다는 특혜가 있다.

주택 전문가들은 “친환경 주거 벨트를 중심으로 위치한 도심과 가까운 전원주택은 편리한 생활과 교통에 친환경까지 두루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 뿐만아니라 고른 연령층에서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그 중 하나로 손꼽힌다는 점에서 전원주택단지 후보 1순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피톤치드와 산소공급의 쾌락지역인 숲세권에 보안에도 신경을 써 요새화 되어있는 전원주택단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전원주택이 모든 문제에 직면 해있는 현실을 위해 고민 끝에 찾은 해답을 평택에서 찾을 수 있다.

태영의 다비다는 한창 시공이 끝나가 이제 7세대의 특별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 투명한 집짓기에 노력하고 있어 다른 전원주택의 시공 방식과는 다르게 홈페이지에 날마다 시공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문 빌더팀과 남다른 고급 자재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경기도 안성시 반제리에 위치한 태영다비다는 현재 7세대 특별분양을 앞두고 완공 중이며 6월오픈이다. 7세대 모든 택지가 면적이 달라 부지마다 분양가가 다르며 공급면적은138.84㎡ 건폐율 16.08% 의 넓은 정원을 사용할 수도 있고, 2층은 복층형태의 넓고 큰 다락방이 있어 여가생활 또는 작업실 손님방으로도 손색이 없다.

자세한 사항은 ‘태영다비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소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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