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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마돈나, 14일 컴백…9월 월드투어 개최


'팝의 여왕' 마돈나가 돌아온다.

마돈나는 14일 신보 'Madame X'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2012년 'MDNA'와 2015년 'Rebel Heart'로 트렌디함을 보여온 마돈나는 이번엔 '버전 업 라틴 팝'을 무기로 내세웠다. 
 
지난 4월 선 공개된 'Medellin'은 쿠바 전통 댄스 음악 차차차에서 차용한 비트를 기반에 두고, 콜럼비아 출신 레개톤 뮤지션 말루마(Maluma)와 호흡했다. 마치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듯 입을 맞춘 미드 템포 곡으로 올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홀로그램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또 다른 수록곡 'Future'는 지난 5월 텔 아비브에서 열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초청되어 선보이기도 했다.

유니버셜뮤직은 "1982년 말 발표한 데뷔 싱글 ‘Everybody’ 이래 줄곧 대중 문화를 이끄는 트렌드 세터로 활약을 펼쳐온 마돈나는 환갑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마돈나는 오는 9월부터 장기간의 'Madame X' 월드 투어를 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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