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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내한공연 티켓 오픈…'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이어간다



퀸의 공연이 한국에서 열린다.

14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측은 25번째 내한 가수 퀸을 소개하고 이날 정오 일반예매를 오픈한다고 밝혀다. "1985년 '라이브 에이드'의 열광을 2020년 한국에서 다시 만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내한은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되는 퀸의 월드투어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퀸의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 그리고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보컬리스트 아담 램버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아담 램버트는 2012년부터 지난 해까지 퀸과 총 17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다.

한편 퀸은 1971년 영국에서 결성된 밴드로 총 15장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하며 인기몰이 했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Rock And Roll Hall Of Fame)과 2004년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UK Music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2003년에는 개인이 아닌 그룹 최초로 송라이터스 명예의 전당 (Songwriters Hall Of Fame)에 그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1000만 관객에 가까운 동원력을 보여주며 대한민국에 퀸 열풍을 이끌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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