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볼거리 풍성한 아세안 종합문화 축제 '2019 아세안 위크'

 오늘(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한국과 아세안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쇼는 오는 15일 오후에 열린다. 임현동 기자

오늘(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한국과 아세안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쇼는 오는 15일 오후에 열린다. 임현동 기자

 
 
 
 
아세안 10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세안 종합문화축제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가 오늘(14일)부터 16일까지 한-아세안센터 주최로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아세안 위크는 한-아세안 대화 관계수립 30주년과 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을 축하하고, 오는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복합 문화 축제로 열린다.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세안 모델들.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세안 모델들.

 
 
개막식이 열리는 오늘(14일) 오후 6시 40분부터 k-pop과 아세안 공연이 어우러지는 음악페스티벌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씽턴 랍피셋판 주한 태국대사 등이 참석한다.  
 
 
아세안에서 온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아세안에서 온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아세안 10개국 대표디자이너들과 한국의 박술녀 한복 연구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세안 패션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 행사에는 2017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한 파르하나푸라와 2018 비엔나 패션위크에 참여한 태국의 폴 디렉이 아세안 전통의상을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10개국 디자이너들은 패션쇼에서 의상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자국에서 모델들을 동원했다. 이들은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한국 전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세안 10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임현동 기자

아세안 10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임현동 기자

오는 15일 열리는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 모델들이 13일 덕수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현동 기자

오는 15일 열리는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 모델들이 13일 덕수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현동 기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모델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경복궁을 방문했다. 2019 아세안 위크는 14일 오후 개막식이 열린다. 임현동 기자

'2019 아세안 위크'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모델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경복궁을 방문했다. 2019 아세안 위크는 14일 오후 개막식이 열린다. 임현동 기자

 
아세안 10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세안 종합문화축제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가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패션 페스티벌에 나서는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아세안 10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세안 종합문화축제 ‘2019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19)가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패션 페스티벌에 나서는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엔 ‘내 인생 여행지’를 주제로 여행 토크쇼가 열린다. 예능인 광희와 신익수 여행전문가, 정아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토크쇼에선 아세안 여행지와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사전 등록 관람객에게는 아세안 10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아세안 푸드 박스’가 선착순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놀이공원 자유 이용권, GoPro 카메라, 호텔 숙박권 등을 나누어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내 인생 여행지’ 토크쇼 사전 등록은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www.aseankorea.org) 및 네이버 여행 플러스 블로그(blog.naver.com/the_trip)에서 할 수 있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가운데)과 아세안 10개국에서 온 디자이너,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가운데)과 아세안 10개국에서 온 디자이너,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2019 아세안 위크’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을 위한 공식적인 첫 행사”며 “아세안 10개국의 공연, 패션, 관광, 라이프 스타일 상품, 커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사흘간의 아세안 여행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늘(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아세안 위크' 행사의 패션쇼에 참가하는 10개국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쇼는 오는 15일 오후에 열린다. 임현동 기자

오늘(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아세안 위크' 행사의 패션쇼에 참가하는 10개국 모델들이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쇼는 오는 15일 오후에 열린다. 임현동 기자

 
아세안(ASEAN)은 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 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10개국을 회원으로 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이다.  
 
 
 
임현동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