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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배원 총파업 예고 … 우편물 대란 오나

집배원 총파업 예고 ... 우편물 대란 오나

집배원 총파업 예고 ... 우편물 대란 오나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산하 전국우정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고 나섰다. 오는 26일까지 노사 양측이 합의 못해 다음 달 9일부터 실제 파업이 이뤄질 경우 우체국 발(發) 우편물 대란이 예상된다. 우정노조는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1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다”며 “집배원 인력 증원 및 완전한 주 5일제 쟁취를 위한 사상 첫 총파업 투쟁 수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정노조는 공무원 2만여명과 비공무원 7000여명이 가입한 우정사업본부 내 최대규모 노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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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