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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소비자 신뢰 힘입어 ‘노블랜드’ 승승장구,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27위

대방건설 분양 행진곡 
분양시장에서 시공사의 브랜드 파워는 분양 성패의 바로미터로 여겨진다. 해당 업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에 따라 분양 성적이 크게 엇갈리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최근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주택 브랜드가 하나 있다. 바로 중견 건설기업인 대방건설의 ‘노블랜드’다. 노블랜드는 2003년 론칭 이후 전국에 수많은 아파트를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으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왔다. 올해도 대구·파주·검단·전주·명지 등에서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을 성황리에 공급 중이다.  
오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조감도.

오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조감도.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

대구·파주·검단·전주·명지 등

전국 요지에 성황리 공급 중

대방건설은 특히 불확실하고 어려운 부동산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하고 적기 분양과 착공으로 국내 주택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 일조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지난해에는 시공능력평가 27위를 기록해 업계와 소비자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스포츠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방건설은 2014년 대한민국의 프로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선수 육성 발굴과 골프 저변 확대에 일조하겠다는 취지 아래, 대방건설 골프단을 창단해 올해로 5년째 운영 중이다. 최근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인 LPGA 이정은6 프로가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건설은 주택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현재 경기도 파주, 화성 송산, 인천 검단, 전북 혁신, 부산 명지, 구리 갈매, 세종, 대구 국가산단에서 아파트를 성황리 분양 중이다. 대부분 단지 규모가 큰 데다, 입지여건이 뛰어나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오늘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특히 대방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14일(오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가는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지하 2층~2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9㎡ 820가구)는 GTX-A노선 운정역 초역세권 단지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GTX-A노선이 개통될 경우 서울역까지 약 20분, 강남 삼성역까지는 20분대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시장에서 GTX와 같은 철도·지하철의 개통은 주변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최근 운정역 다음 역인 GTX킨텍스역 주변 아파트는 GTX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집값이 급등했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의 경우도 GTX킨텍스역에서 4분거리인 GTX운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GTX가 개통되면 가격이 크게 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주변에 지하철 3호선 연장,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도 추진되고 있어 각 개발호재 간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특화설계도 주목을 받고있다. 59A, 84A, 107A타입의 경우 광폭거실 특화설계가 적용돼 공간을 보다 넓게 쓸 수 있다. 또 주방에서 거실까지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변 아파트보다 최대 3.6평 넓은 서비스 면적도 준다. 59타입의 경우에는 전 세대 현관 앞에 최대 1.3평의 세대 창고가 제공된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는 ‘초품아’ 단지로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또 주변에 중·고교도 예정돼 있다.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중심상업시설도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파주출판단지가 가깝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특히 유주택자 1순위 청약은 물론, 온가족 동시청약이 가능하다.
 
 
 
대구국가산단, 인천 검단신도시 실수요자·투자자들 뜨거운 호응
 대방건설이 대구국가산업단지 A2-1블록에 분양 중인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대구국가산단 물산업클러스터 내에 핵심기관인 물기술인증원 유치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물산업 클러스터에는 150개 이상 물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현재 롯데케미칼, PPI평화 등 24개 물 기업을 유치해 856명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대구국가산단 방노블랜드는 특히 대구국가산단 입구 맨 앞자리에 위치했다. 때문에 테크노폴리스와 달성1차 산업단지까지 출퇴근이 쉽고 현풍 IC와 가까워 대구 도심까지의 진입이 용이하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76㎡, 84㎡ 881세대로 조성된다.  
대방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분양하고 있는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품은 ‘초품아’ 단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학교가 가까운 만큼 통학 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통학길 안전사고나 범죄 위험 등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중·고등학교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청이 운영하는 ‘인천서구 영어마을’(GEC)도 가깝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5개동, 1279가구의 대단지다. 단지 안에 가로수길·중앙광장·진입마당 등을 비롯해 실내체육관·스크린골프장·키즈룸 등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전북혁신도시, 부산 명지지구 금융·세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대방건설이 전북혁신도시에서 공급 중인 대방디엠시티는 수요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대부분 호실에 대한 분양을 완료하고 현재 견본주택 폐관을 앞두고 있다. 전북혁신도시 4-1블록에 들어서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6개동 규모로 아파트 494가구와 오피스텔 1144실, 상업시설 301실로 구성된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다. 2019년 7월 견본주택 폐관을 앞두고 현재 마지막 잔여 오피스텔에 한해 파격적인 분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전용 20㎡ A타입 오피스텔의 월 보장임대료를 62만원으로 확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오피스텔 계약자들에게 취등록세를 100% 전액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과 시스템에어컨, 비데, 전동형 빨래건조대, 전자레인지, 스마트오븐 등 타입별로 다양한 무상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또 부산 명지지구에서 ‘명지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과 판매시설을 선착순 계약 중이다. 단지 규모는 원룸과 투룸 총 2860실의 초대형 대단지로 구성됐다. 명지대방디엠시티는 특히 풍부한 주변 개발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명지국제신도시 내 서부지원·서부지청이 2017년 8월 개청하면 따라 법조타운 주변으로 변호사사무실 등 고소득 전문직종의 배후수요가 한층 더 탄탄해졌다. 단지 인근의 이마트타운은 2019년 9월 스타필드 시티로 오픈이 예정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2년간 월 임대료를 최대 52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248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안정형 상품이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 혜택도 준다.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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