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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6500만원이면 명당 전원주택에 산다 1차 단지 조기마감, 2차도 마감 임박

원주 꽃 피는 마을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사찰 구룡사 인근의 주거명당에 들어서는 원주 꽃 피는 마을 조감도.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사찰 구룡사 인근의 주거명당에 들어서는 원주 꽃 피는 마을 조감도.

강원도 원주의 주거 명당에 주말농장이 제공되는 전원주택단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강산주택건설이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에 분양 중인 ‘꽃 피는 마을’이다. 전체 100가구 규모의 자연친화적인 대단지다. 꽃 피는 마을이 들어서는 황둔리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데다, 서울 접근성이 좋아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단지에서 서울 강남까지 1시간 30분, 중앙고속도로 신림 IC까지 1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15분 걸으면 치악산 자연휴양림
원주 꽃 피는 마을은 풍수 전문가들이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는 지역에 들어서는 친환경 전원주택단지로 치악산 국립공원 자연휴양림이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의상대사가 668년(문무왕 8년) 창건한 천년사찰인 구룡사가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주변 스포츠·레저시설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지난 5월 4일 국내 첫 산악자전거파크가 개장했다. 원주 산악자전거파크는 개장 기념으로 지난 8~9일 원주시장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9월에는 산림청장배 전국 대회를 열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 곳곳에 10여개의 대형 캠핑장과 레저시설이 들어서 있다.
 
원주 꽃 피는 마을은 계획관리지역 전으로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됐다. 단지 내 부대시설로 공동텃밭·바비큐장·아로니아주말농장·복분자농장을 조성해 입주민에게 배분해 줄 예정이다.
 
331㎡짜리 택지 분양가 3500만원 
분양가는 택지 331㎡와 소형주택 43㎡를 합해 6500만원이다. 택지만 분양 받을 경우 20가구 한정해 331㎡짜리 필지를 3500만원에 분양한다. 이는 전기·통신·지하수·하수도·필지별 보강토·단지내 도로포장 등 토목공사 비용까지 포함한 가격이다. 만약 주택 평수를 크게 늘려 지으려면 건축비만 추가하면 된다.
 
주택에 대한 하자보수도 보통 1~2년만 보증해주는 일반 전원주택단지와는 달리 평생 책임져준다. 또 분양대금도 기존 전원주택단지와는 달리 우선 계약금 10%와 중도금을 납부한 후 나머지 잔금은 토목공사가 완료되고 주택 설계와 함께 납부하면 된다. 먼저 청약금 100만원을 내고 좋은 필지를 선점한 뒤 현장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청약금은 계약을 원치 않을 경우 당일 100% 환불해 준다.
 
1차 단지는 이미 마감 완료된 상태이며, 2차 단지도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문의 02-3453-2905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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