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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폰 "아이폰7-6S-갤럭시S8 0원 판매에 LTE 스마트폰 다시 인기"


지난 4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를 선보인데 이어 5월 초 LG 전자의 'LG V50 ThinQ' 까지 내놓으며 본격적인 5G 스마트폰 시장에 돌입했다.
 
이에 SKT, KT, LG 유플러스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5G 고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고객 잡기에 나선만큼 공시지원금을 최대치로 투입하여 5G 가입자 확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5G 스마트폰에 대한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인해 저렴해진 5G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상승하는 반면, LTE 스마트폰 판매량은 감소했고 이를 해결하고자 국내 이통3사를 비롯하여 판매점들은 뒤늦게 LTE 스마트폰을 대상으로도 공격적인 지원금 투입을 통해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까지 공략하여 일부 LTE 스마트폰이 다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핫딜폰’에서 전부 0원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 6S, 갤럭시S8, S9, 노트5, LG G7, V40는 출시 당시 높은 출고가를 자랑했던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현재 공짜폰으로 판매되고 있다.
 
핫딜폰 관계자는 “현재 LTE 스마트폰 모델들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인하돼 공짜 스마트폰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아이폰6S와 아이폰7은 요금제 무관하게 0원 판매에 이어 아이폰6s 구매자 전원에게 에어팟2를 사은품으로 제공한 덕분에 13차 재입고까지 진행 된 갤럭시S8과 판매량 1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핫딜폰은 iOS13 업데이트 소식에 힘입어 아이폰8과 아이폰 시리즈 10주년을 의미하는 아이폰X,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XR까지 전부 출고가 기준 70% 이상 할인 된 금액인 30만 원대에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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