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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쌀국수창업 전문브랜드 ‘쌀국수의 고수’ 매주 가맹계약 빠른 확산

사진제공 : 쌀국수의 고수

사진제공 : 쌀국수의 고수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권리금 등에 밀려 많은 자영업자들이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수준의 높은 마진과 함께 창업 시 본사납부비용을 없앤 ‘쌀국수의 고수’가 주목받고 있다.

‘쌀국수의 고수’는 뛰어난 맛과 퀄리티를 기반으로 한다고 알려졌다.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쌀국수 전문점으로는 매우 뛰어난 맛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최저 수준의 쌀국수 원가율은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나 1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 또는 샵인샵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쌀국수의 고수’는 현재 정식으로 런칭을 알리지 않은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가맹계약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연락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쌀국수의 고수’ 관계자는 “기존 배달전문점으로 타 아이템을 운영하던 업주들이 별도로 본사에 납부하는 창업비용이나 추가적인 설비비용 없이 창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를 느낀다”고 전했다.

‘쌀국수의 고수’ 관계자는 “보통 보증금 300~1,000만원, 임대료 30~70만원 사이의 무권리 점포에서 운영하시려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며, 본사 차원에서 조리과정을 매우 편리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성분들도 1인창업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대기업 물류기업과 협약을 맺어 전국단위로 매일배송이 가능하고 실제로 창업 시 납부하셔야 할 예치금 1,000만원을 전액 면제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있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이 상담 시 실제로 맛을 보고 매우 만족하는 상황이어서 6월 말 정식 런칭을 알리게 된 이후에는 더욱 많은 문의가 오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우리나라 외식시장에서 이미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배달시장은 날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미 대중화된 아이템을 찾아 경쟁 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뛰어난 맛과 대중성, 창업비용의 강점, 그리고 높은 마진까지 가져갈 수 있는 브랜드는 더욱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쌀국수의 고수’가 업종변경이나 샵인샵 등 기존에 장사를 하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들도 참여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메뉴개발과 안정적 시스템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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