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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해외 요리학교 수준의 커리큘럼 제공"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이사장 육광심)가 2019년 대대적인 교육개편을 진행하면서, 해외 요리학교 수준의 프리미엄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호텔조리학과 대학들의 이론 중심적인 교육이 아닌 실무위주 교육을 실시했던 한호전은 글로벌 요리학교로 거듭나기 위해, 해외 요리학교 수준의 교육 커리큘럼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 함동철 학장은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각 분야에 대해 기초부터 심화, 마스터 과정까지 단계별 블록제 수업을 진행하고 양식 12대 영역, 한식 8대 영역, 중식과 일식 4대 영역, 외식창업 9대 영역 등 분야별 전문화된 수업으로 해외로 굳이 유학을 가지 않아도 될 만큼의 요리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오너 셰프로서의 실력과 경험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의 정원 외 추가 모집과 2020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대학 호텔조리학과와 동일하게 4년제 및 2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대학의 이론위주 교육과정이 아닌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을 갖춘 요리전문학교로서 중식의 대가 이연복, 정지선, 일식마스터 정호영 등 스타셰프를 교수진으로 임용해 스타셰프 레스토랑의 현장 실습과 수준 높은 요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특히 대학보다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내신 및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어 호텔조리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작년보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2020 글로벌 명문 요리학교란 비젼에 맞춰 2019년 호텔조리과로는 국내 최초로 중국 제남대학교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했고, 상호 간의 학점교류, 학사 및 석사 공동학위, 어학연수, 교환교수 등 여러분야의 협력 및 협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주도형 교육방식인 GCD 교육법과 양식 특성화 교육 등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조리학과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한호전은 2·4년제호텔조리학과 및 조리학과 대학들의 평균적인 신입생 장학제도보다 다양한 장학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전공우수자 장학금으로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 취득에 따라 1학기 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진행하며 대학 국가장학금 제도와 같이 요리전문학교 중 처음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로서 지방권 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특급호텔 생활관은 본교 바로 옆에 위치해 등교까지 1분 미만의 시간이 소요된다"며 "또한 남녀가 구분된 2개의 동으로 약 400여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으며 생활관은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고 생활관 관리인이 24시간 상주해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고 말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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