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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출간

말씀사에서 출간한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는 한국 교회의 다소 비인격적인 소통 방식을 우려하며  ‘인대인’이라는 보다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서적이다.  
 
인대인이란 한마디로 ‘교회 안과 밖을 허무는 인생 대 인생의 만남’이다. 상대가 신앙인이든 비신앙인이든 관계없이 누구나 하나님의 형상을 담고 있는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면서 그를 내 삶의 일부로 삼고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바라보는 만남이다, 삶과 삶이 만나는 제자도(Life-on-Life Discipline)다. 세상 속에서 움직이는 교회로 살아가는 성도를 만들기 위한 ‘한 명의 온전한 교회 되기’ 프로젝트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으로 인대인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훈련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과정이 고안되었으며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교재와 지침서가 함께 출간되어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혹은 소그룹 단위로 활용할 수 있다).
1단계, 복음으로 내 인생을 재발견하고 재해석하는 ‘나의 이야기’(My Story)
2단계,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예수님, 복음의 정수이신 바로 ‘그분의 이야기’(His Story)
3단계, 복음 밖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만남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이야기’(Our Story)
 
세상 속에서 한 명의 온전한 교회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인대인 시리즈는 단행본과 교재, 지침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3명의 저자가 공동집필했다. 험난한 인생 여정을 지나며 복음으로 재해석된 인생을 여러 저술과 강연으로 전해왔던 김민정 목사가 ‘나의 이야기’(My Story)를,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복음의 본질 회복에 천착해온 박광리 목사가 ‘그분의 이야기’(His Story)를, 만남과 경청, 동행을 통해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분과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왔던 진영훈 목사가 ‘우리의 이야기’(Our Story)를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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