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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 전문' 이경규, 레나X산들과 10분 만에 한 끼 성공 (한끼줍쇼)


'한끼줍쇼' 이경규와 공원소녀 레나, B1A4 산들이 초고속으로 한 끼 줄집에 입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정승환, B1A4 산들, 공원소녀 레나가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홍지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본격적인 한 끼 도전에 나서기 전, 팀을 나누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공원소녀 레나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10시 전에 꼭 퇴근을 해야한다. 내가 데리고 가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강호동 역시 "나는 (녹화를) 길게 하는 스타일이라 늦어질 수도 있다"고 순순히 인정했다. B1A4 산들까지 합세해 세 명의 팀이 결성됐고 정승환은 자동적으로 강호동과 함께하게 됐다.

첫 띵동은 정승환이 드라마 '또 오해영' OST인 '너였다면'을 부르며 어필했지만 실패, 뒤이어 이경규-산들-레나의 도전이 이어졌다. 아내와 아이들을 해외에 보내고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는 집주인. 집에 별로 먹을 것이 없다며 난감해하자 이경규팀은 "제작진에게 받은 용돈으로 먹을 것을 사올 수 있다"며 적극 설득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밥동무가 되어주시겠습니까?"라고 묻자, 집주인은 웃으며 승낙했다. 한 끼 도전 10분 만에 얻은 쾌거였다.

안에 들어서자 넓은 정원에 토끼까지 뛰어노는 멋진 주택이 펼쳐졌다. 이경규, 산들, 레나와 집주인은 숯불구이 소고기&소시지, 산들표 김치찌개와 함께 이웃들에게 얻은 묵은지, 상추, 밥을 더해 정원에서 맛있는 한 끼를 즐겼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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