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내도 요샌 타다만 타” 이재웅 대표 아내 황현정 근황은

이재웅 쏘카 대표. [연합뉴스]

이재웅 쏘카 대표. [연합뉴스]

최근 택시업계와 갈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이재웅 쏘카 대표와 황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두 사람의 결혼을 다루면서다.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이 대표와 황 전 아나운서는 2001년 결혼했다. 1993년 KBS 19기 공채로 입사한 황 전 아나운서는 9시 뉴스를 진행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 대표와 결혼 5개월 만에 KBS를 퇴사했다.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벤처 기업가와 스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엔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렸으나 두 사람은 결혼식을 비공개로 올렸다.
 
이날 방송에선 이 대표와 결혼 후 긴 활동 공백을 가지고 있는 황 전 아나운서의 근황도 전해졌다.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연예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황영진은 “최근 목격담에 따르면 황 전 아나운서가 동네에서 남편·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황 전 아나운서는 2017년 한 일간지에 예비 안내견을 돕는 자원봉사를 하는 내용을 담은 기고를 싣기도 했다.
 
이 대표는 지난 2월 승차공유 서비스를 표방하는 ‘타다’가 ‘타다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으로 고급 택시 시장에 진출한다는 사실을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히면서 “매일 직접 운전하던 아내(황 전 아나운서)도 요즘은 타다만 탄다”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