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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사 WIDE VNK, 다낭 여행 잡지 ‘포인트 다낭’ 창간

본격적인 휴가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자유여행에서 가장 성장률이 높은 상위 여행지 2곳은 모두 베트남 지역으로 나타났다. 특히 베트남 다낭은 2017년 대비 2018년 단체 자유여행 검색량이 76.0% 증가했으며, 호찌민은 61.1% 늘어났다.

이 가운데 베트남 다낭 여행사 ‘WIDE VNK’가 다낭 현지에서 6년간 여행업을 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유여행객 및 다낭 현지 교민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인 <포인트 다낭, Point Danang> 잡지를 창간했다고 밝혔다.

포인트 다낭(Point Danang) 관계자는 “최근 다낭이 전세계 여행지로 급부상하면서 한국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다”며 “또한 베트남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가 늘면서 새로운 투자처로 다낭이 집중 조명되고 있으나, 현지에서 정확한 정보 및 정보공유의 어려움이 많음을 느끼고 서로 간에 공유의 장을 만들고자 창간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포인트 다낭’ 잡지는 월 발행 부수 5000부로 다낭 공항 국제선 및 국내선 청사 내부에 비치되어 배포되며, 다낭 관광청에서 운영하는 DANANG Fantasti City 안내센터에서도 비치가 된다. 그 외 한인마트, 교회, 성당, 한인업소, 현지업소 등을 통해 배포가 된다.
포인트 다낭(Point Danang)은 다낭 현지에서 직접 보고, 직접 듣고, 직접 경험하면서 얻은 알찬 여행 정보들을 콕콕 포인트를 집어 소개하고 있어 다낭을 방문하는 자유여행객 및 방문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WIDE VNK 강신옥 대표는 “최근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 주시고 하루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다낭에서의 생활을 통해 소중하고 멋진 기억이 되고 또 다시 찾게 되는 다낭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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