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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성분 · 착한가격, 자연주의 기초 화장품 ‘바랑소리’ 인기

 2018년에는 소확행·워라밸 등 신조어가 확산되며, 거창하기보다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주를 이뤘던 반면, 올 2019년에는 자신의 취향을 더욱 중시하는 소비가 늘고,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는 자연주의 제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화장품의 경우 과거 소비자들이 특정 브랜드나 외부 정보에 의존해 구매를 결정했다면, 요즘 소비자들은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과 피부 특성까지 세밀하게 살피면서 화장품 성분 분석 앱과 리뷰 등을 통해 적극적인 소비를 주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구매에 있어 가격은 물론 고품질, 고효율을 강조하고 심플하면서도 진정한 상품 구매와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착한성분, 착한가격을 모토로 기초 화장품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바랑소리’가 연일 화제다.
 
2016년 론칭한 바랑소리는 과대 포장, 화려한 디자인, 불필요한 유통비를 없애고 전 제품 평균가가 1만원이 채 되지 않는 착한 가격으로 공급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얹고 있으며, 비싼 화장품이 성분이 좋을 것이다 라는 편견과 공식을 깨고 모든 피부에 잘 맞는 자극적이지 않은 자연친화적인 성분들만 제품 속에 담았다.  
 
그중 바랑소리의 인기 수분크림인 물보라크림은 미국 비영리 환경시민단체 EWG의 '그린 등급' 성분만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달맞이꽃 · 감초 · 오미자 추출물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추출물을 주 원료로 해 자연 친화적이며, 건성 피부는 물론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효과적이다.  
 
더불어 물보라크림은 SNS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온라인 판매 50차 완판을 기록했으며, 재구매율 1위(자사몰)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바랑소리 관계자는 “당사의 물보라크림의 50차 완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착한 성분을 착한 가격에 제공한다는 모토를 성실히 수행에 얻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착한성분 연구에 매진하고 과한 마케팅을 미연에 차단해 착한 화장품 바랑소리로 여러분 곁에 자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바랑소리는 스킨, 로션, 수분크림, 클렌징오일, 앰플 등 20여종의 기초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올해 초엔 롭스에 입점해 오프라인 매장에도 고객과 만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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