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주말&여기] 당일치기로 즐기기 좋은 서울 근교 ‘액티비티’ 여행지

[플레이스엠 제공]

[플레이스엠 제공]

 여행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지만, 경제적 부담과 시간적 여유가 없어 제대로 주말 혹은 연휴를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연차를 쓰지 않아도 주말 연휴에 커플끼리, 또는 가족과 다녀올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생각하는 이들에게 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서울 근교 액티비티 여행지를 소개한다.

 초여름 날씨를 온몸으로 느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워터파크다. ‘캐리비안 베이’는 최근 야외 스릴 어트랙션들까지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이용객들이 즐길 거리가 더욱 많아졌다.

 대표적으로는 워터슬라이드인 메가스톰이 있으며 6월부터는 서핑라이드·와일드 블라스터도 이용 가능하다.

플레이스엠에서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사용하는 선불 결제 시스템인 바코드 팔찌 베이코인이 포함된 ‘실속형 패키지’와 워터파크 필수품인 방수 팩이 포함돼 있는 ‘방수팩 패키지’도 선보이고 있다. 패키지는 위메프에서 오는 30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여행지는 ‘웅진플레이도시’가 있다.

지난 1일부터 야외 워터파크인 ‘써니파크’를 개장해 다양한 시설과 노천 스파도 즐길 수 있다. 실내에는 속도감과 스릴감 넘치는 ‘레인보우 루비 슬라이드’ 어트랙션을 비롯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스플래시 키즈 존도 있다.

 웅진플레이도시의 ‘워터파크&스파 로우시즌 세트권’ 패키지는 종일권과 구명재킷이 포함돼 있어 알뜰하다. 주중·주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야외·실내 시설 모두 이용할 수 있다. 42% 할인된 금액으로 G마켓과 옥션에서 오는 30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실내 액티비티 시설로는 ‘롯데 아쿠아리움’이 있다. 벨루가·훔볼트 펭귄 등을 비롯한 해양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해 쇼핑은 물론이고 어드벤처·전망대까지 다양한 형태로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연휴 아침부터 움직이기 싫은 여행객들에게 서울 도심에서 야경과 아쿠아리움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After4 패키지’를 추천한다. '아쿠아리움 After4'는 4시 이후 입장이 가능해 별도 구매 가격보다 26%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쿠팡·위메프·티몬에서 판매 중이다.

 조선시대 마을을 복원해 놓은 민속마을과 15가지 놀이 기구들이 있는 놀이마을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은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SNS에서 화제가 됐던 추억의 '벨튀' 이벤트를 비롯해 여름 시즌을 맞이해 민속마을 내 공연 스케줄이 더해졌다.

 어트랙션 시설과 민속마을 체험 두 곳을 모두 이용 가능한 ‘자유이용권’이 있으며, 6월 생일자·20대 청춘 등 다양한 이용층을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여의도 한강공원과 잠실 한강공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랜드 크루즈’는 강 위에서 낭만적인 연휴를 보내기 좋은 액티비티 시설이다.

 여의도 선착장에서는 매일 이용 가능하며, 잠실 선착장에서는 주말 및 공휴일만 이용할 수 있다.  

 야경과 함께 강 위에서 낭만적인 연휴를 보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불꽃 크루즈’ 패키지를 추천한다. ‘불꽃 크루즈’ 패키지는 불꽃 쇼와 반포대교의 분수 쇼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토요일 야간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