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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이벤트 대회, 동아ST 챔피언십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 중인 스캇 헨드(왼쪽)와 박상현이 대회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KPGA 제공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 중인 스캇 헨드(왼쪽)와 박상현이 대회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KPGA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이벤트 대회인 2019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이 6회째 대회를 치른다.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은 1976년 국내 최초 ‘스폰서 대회’의 효시가 된 ‘오란씨오픈’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 협회 인증 스페셜 이벤트 대회다.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이형준을 비롯해 박상현·이태희·맹동섭 등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상금 랭킹 상위 13명, 스폰서 초청 선수 3명이 참가해 한 치의 양보 없는 1 대 1 결전으로 펼쳐진다.

총상금은 1억5000만원(우승 상금 7000만원)이며, 4월 30일 충청북도 음성 젠스필드컨트리클럽(파72)에서 16강전이 진행됐다. 16강전 본 대회에 앞서 6월 12일 오후 11시부터 프리뷰 쇼가 방송된다.

2019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 더 비기닝 프리뷰 쇼에서는 역대 우승자를 재조명하고, 스폰서 및 16명의 선수가 참석한 조 추첨 현장 소식을 전하고, 대회 성공 기원 이벤트인 스킬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스킬스 챌린지는 4인 1조로 한 팀이 돼 장타 대결·아이언샷 대결·벙커샷 대결·퍼트 대결, 총 4가지 미션을 진행한다.

또 이번 2019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에서는 참가 선수의 이름으로 음료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마다 승점 1점당 400포인트로 기부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3&2로 승리 시 승점 3점을 얻어 총 1200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이다. 경기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며, 결승전 이후 누적된 포인트를 음료로 환산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16강전 제1경기는 2018년 상금 순위 1위이자 본 대회 2회 우승자인 박상현과 유로피언투어의 장타자 스콧 헨드(호주)의 대결로 시작된다. 이 경기는 6월 1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어 8강 및 4강 결승전은 8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JTBC 골프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JTBC 골프 편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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