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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최장수 수석’ 조국 사표 제출 보도 부인 “전혀 사실 아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최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다는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조국 수석이 지난 9일 사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를 인용해 조 수석이 지난 9일 사표를 제출했지만 아직 수리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윤 수석은 해당 기사가 인터넷에 게시된 지 10분 만에 즉각 부인했다. 논란 확산을 막기 위해 서둘러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조 수석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2017년 5월11일 임명됐으며 현재 청와대 최장수 수석을 기록하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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