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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 2019학년도 제2학기 장애인전형 신‧편입생 모집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지난 6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 2019학년도 제2학기 장애인전형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국립특수교육원이 전국 348개 대학, 422개 캠퍼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사이버대학교에 선정되었으며, 장애인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대학으로 평가 받고 있는 ‘장애인 특성화 대학교’다.
 
한국열린사이버대 장애인 재학생 중, 지체장애(46%), 청각/시각장애(19.1%), 뇌병변장애(13.1%)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 학생 850여명이 재학 중이다. 전국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장애인 재학생이 수강하고 있다.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고등교육법상 정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학교에 직접 등교하지 않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수강하기 때문에 신체적 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이나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직장인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장애인전형으로 입학할 시 전형료 면제 및 매 학기 수업료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제도를 통해 중복으로 등록금 감면이 가능해 등록금에 대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시험시간 연장제도, 강의자막 지원, 사회복지 전공용어풀이 수화강의 서비스 제공,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등 장애유형과 관계없이 학습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 마련돼 있어 장애학생의 만족도가 높다.  
 
입학 희망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으로도 지원할 수 있다. 신입생은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 소지한 경우 지원 가능하며, 편입생은 전문대학이나 4년제 대학 졸업학력 소지자의 경우 지원 할 수 있다. 대학 자체 학업소양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고교 내신 성적이나 전적 대학 성적과 관계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7월 10일 홈페이지 및 개별 SM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등 상담복지계열과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등 실용융합계열에 총 9개 학과가 있다.
 
입학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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