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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엘마트와 전략적 투자유치 계약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 사진 왼쪽)가 6월 8일, 경기도 지역에 11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동네마트의 대표 기업 엘마트(대표 이동식, 사진 오른쪽)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 사진 왼쪽)가 6월 8일, 경기도 지역에 11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동네마트의 대표 기업 엘마트(대표 이동식, 사진 오른쪽)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네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로 AI 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지난 6월 8일 경기도 지역에 11개의 마트를 갖고 있는 엘마트(대표 이동식)와 전략적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더맘마는 경기 지역 엘마트 11개 매장에 동네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와 마트전용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 및 자체 유통 POS 프로그램 ‘맘마POS’를 구축키로 했다. 아울러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Meal Kit)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엘마트는 더맘마의 IT 기술을 접목한 신유통 플랫폼을 전 매장에 확대해 매출 확대를 통한 마트 유통 전문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더맘마 김민수 대표는 “이번 엘마트와의 투자 유치 계약을 통해 더맘마의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전국 마트에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더맘마 PB브랜드의 신선식품과 간편식 유통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엘마트 이동식 대표는 “더맘마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엘마트 11개 매장 뿐만 아니라, 전국의 동네마트 O2O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매출 확대는 물론 유통에 테크를 접목한 유통사업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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