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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희호 여사, 병세 그대로…권양숙 여사도 다녀가”

이희호 여사. [연합뉴스]

이희호 여사. [연합뉴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0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병세에 대해서 “어렵지만 계속 주치의 교수와 의료진, 가족들은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문희상 의장, 오후에는 권양숙 여사께서 다녀가셨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권양숙 여사가 계신 동안 이희호 여사께서 무슨 말씀을 하려는 입놀림의 기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또 박 의원은 이희호 여사가 운명할 경우를 대비해 가족 측이 ‘사회장’(社會葬)으로 장례 절차를 계획하고 있다며 부수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올해 97세인 이 여사는 그간 노환으로 수차례 입·퇴원을 반복해왔다. 지난 3월부터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이며 최근에는 병세가 악화되어 의사소통이 힘든 것으로 전해졌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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