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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 낭만 파괴자 등극…결혼 고민에 현실 조언


이수근이 커플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낭만 파괴 주범으로 변신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2회에서는 이수근이 결혼 고민을 가진 두 커플에게 현실 조언들을 전하며 결혼에 대한 환상을 제대로 깨부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인 커플과 학생 커플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랜 만남을 이어온 두 커플 모두 더 늦기 전에 결혼을 서두르고 싶은 마음을 토로하며 보살들에게 결혼 날짜 점지를 받으러 온 것.

이에 보살들은 그들의 사랑과 환상을 송두리째 흔들만한 냉철한 조언을 설파한다. 날짜뿐만 아니라 신혼집 위치를 정하는 것은 물론 현실적 준비 없이 결혼하고 싶은 무대포 정신이 속속들이 드러나기 때문이라고.

특히 이수근은 커플들의 사연에 대한 따끔한 충고를 가한다. 준비되지 않은 채로 결혼을 고민 중이거나 막연한 미래를 꿈꾸는 커플들에게 “다 때려치우고 귀농해!”라는 농담 반 진담 반 호통을 아끼지 않으며 남다른 결혼 선배로서의 면모를 발산한다.

또 결혼이 사랑만으로 이뤄질 수 없는 현실임을 드러내며 점괘보다는 현실 피드백을 먼저 얘기한다. 숱한 결혼 고민 중에서도 이수근의 낭만 파괴본능을 일깨운 커플들의 사연이 무엇일지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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