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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전 세계 여성들과 함께 보는 글로벌 뷰티쇼 ‘페르소나’

38억 전 세계 여성과 함께할 뷰티쇼가 공개된다.
 
SBS의 모바일 콘텐츠 제작소 SBS모비딕에서 글로벌 뷰티 버라이어티쇼 ‘페르소나’를 론칭한다. 6월 24일 첫 방송되며, 6월 4일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페르소나’는 전 세계 여성과 힙(Hip)한 뷰티, 패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한껏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리얼 글로벌 뷰티쇼다. 유튜브(Youtube)를 통해서 전 세계 14개국어로 자막 서비스를 하여 전 세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페이스북(facebook), 유쿠(Youku), 셀럽티비(celuvTV)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미주, 유럽 등 전 세계에 방송될 예정이다.
 
MC로는 원조 걸크러시이자 ‘신상 스타일 퀸’ 서인영과 중국 여성들의 워너비 롤 모델 미쓰에이(MISS A) 출신 페이, 그리고 소녀시대, 아이즈원(IZ*ONE), 구구단 등 K팝 걸그룹의 이미지를 창조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옥이 모였다.
 
서인영은 “예전에 5년 정도 뷰티쇼를 했는데 지금의 뷰티쇼는 또 다른 것 같다. 요즘은 텔레비전 대신 모바일로 시청하지 않나”라며, “특히 우리 페이와 서옥 언니와 함께하게 돼 정말 설렌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첫 뷰티쇼에 도전한 페이는 “평소 패션과 메이크업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나의 많은 팁을 알려드리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불러 모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옥 또한 “셀럽들과의 촬영은 처음이라 긴장된다. 특히 서인영 씨는 신화를 쓰신 분이지 않나. 거기에 글로벌 활동하는 페이까지. 이분들만 믿고 출연했다”고 말했다.
 
‘페르소나’는 기존 뷰티쇼와 달리 구성이 특별하다. 기본 콘셉트는 방송이 공개되는 월, 수, 금요일에 맞춰 ‘뷰티 바(bar)’를 오픈하는 구성이다. 요일별로 ‘콘텐츠’의 구성이 달라지고,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나오는 것도 재미 포인트다.  
 
첫 녹화에는 ‘2019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부문을 수상한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블랑두부가 출연했다. 블랑두부는 “인스타그램에서 ‘두부맘’으로 불린다. 평소 뷰티 템을 비롯해 나만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유명한 분들과 함께 방송하게 돼 기분이 좋다. 좋은 팁을 함께 나누게 돼 영광”이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 뷰티’하는 ‘페르소나’ 출연진에게 뷰티 팁을 묻자 “홈 케어가 중요하다”며 입을 모았다.
 
서옥은 “평소 ‘립밤 꼭 발라라’ ‘클렌징이 중요하다’ 등의 이야기들을 해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야 홈케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클렌징 로션이나 오일, 밤을 이용해 각질 제거를 하는 편이다. 이때 스팀 타월도 이용한다. 이후 비누로 닦아내고 팩을 한다”고 전문가답게 자세한 팁을 전했다.
 
블랑두부 역시 “바쁜 현대인들에게 홈 케어는 필수다. 피부과를 다닌다 해도 집에서 관리를 안 하면 소용없다”며, “나 또한 아이를 낳고 피부가 많이 달라지더라. 요즘은 자기 전에 붙이는 팩을 이용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6월4일 첫 촬영을 끝낸 ‘페르소나’. 이와 관련 서인영은 “‘페르소나’는 뷰티 바(bar)다. 모든 면에서 앞서가는 뷰티 방송이 될 것”이라면서, “사실 연애 상담까지 해주고 싶다. 친한 언니를 바에서 편하게 만난다는 생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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